hochan.NET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2010-01-04

  • 차 없는 거리를 랜드로버 한 대가 고고히 지나간다. #
  • 올겨울, 환경미화원이나 경비원들 정말 힘들다. 원망의 계절. #
  • 웃을 수도 울 수도. RT @spicyjuice: 어떤분의 출근기 "충격과 공포의 사당역" http://bit.ly/6lD9Bx #

hochan 씀

2010.1.4 14:50

카테고리 트위터

Post comment as twitter logo facebook logo
Sort: Newest | Old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