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 요염한 아가씨 같던, 사진 포즈를 취해주던, 밥은 안 먹고 고기만 받아먹던 그 고양이. http://flic.kr/p/7tfP4G #
- 오늘은 제이슨의 목소리가 감미롭기도 하구나, 하구나. http://www.youtube.com/watch?v=NVKjlQ0_WWo #
- "결제일은 멀고 카드는 가깝다." – hochan #
- 여식의 젖은 머리를 빗겨주며, 언젠가 꿈꾸었던 행복한 삶의 단편이었던 것을 알아챈다. #
- RT @dertext: 종교, 예술, 기술, 역사를 신학, 미학, 과학, 사학으로 만드는 것은 철학이다. 철학은 학문을 만드는 학문이다. 고대는 예술의 종말, 중세는 종교의 종말, 근대는 철학의 종말로 끝나는가. 철학의 쇠락 조짐이 새삼 아쉽다. #
- RT @gaudium: 단테의 <<신곡>>이 남아있는 한 철학은 쇠락하지 않습니다. 자아가 편력하는 과정을 담은 서사시, 서사적 자아, 서사적 자아를 서술하는 또다른 자아, 이것이 단테에서 완성되었습니다. 철학은 이것으로써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