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 트위터 (2012-07-16~2012-07-22)

  • RT @CinemathequeSAC: 트뤼포는 아이들을 촬영할때 영화감독의 책임은 더 커진다고 여겼다. 그의 방식.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어서는 안된다. 아이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아이들과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 트뤼포의 두 … ->
  • RT @MediaReDEF: Major news organizations find they have to lighten up to thrive on YouTube http://t.co/5XCHqYVK ->
  • WordPress http://t.co/kMDKAAvv on @Quora A collection of useful WordPress info. ->
  • RT @gaudium: 철학사 강의 22강, His_Phil_22_20120713.m4a( http://t.co/jF1zM3ma ) http://t.co/1mhH2mrb ->
  • RT @laviekyoto: 페이스북에도 친구들 소식이 뜸해지고 트위터 하는 지인들도 별로 없다. 카카오스토리에서 모두 놀고 있단다. 왜 가입 안하냐는 이야기를 하루에도 열두번씩 듣는다. SNS라 불리는 모든 것들이 갑자기 답답하다. ->
  • ♫ soundtracking "All Alone" by @OurNameIsFun http://t.co/pscpCcRh ->
  • 첫째 아이 자기 전에 <<노인과 바다>> 읽어주기 시작. 다 읽으면 참치회나 먹으러 가야겠다. ->
  • 인정하긴 싫지만, 국내 인터넷 서비스 중 제일 잘하고 있다고 느끼는 큐레이션은 네이버 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