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in Information”

Jorge Arango, “Living in Information: Responsible Design for Digital Places

“우리는 주요한 사회적 변화의 한가운데에 들어서있다. 매일매일의 많은 활동들이 물리적 장소로부터 핸드폰과 컴퓨터 상의 정보 기반의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장기적으로 이 정보 환경들을 우리의 사회적 필요에 봉사하도록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까?”

‘responsive’가 아니라 ‘responsible’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