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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Design Discovery’를 읽다가 discovery를 ‘발견’으로밖에는 번역할 수 없나하는 생각. 발견은 유사어조차 없네. 찾기, 찾음과는 또 다르니 말이다. 

워드프레스를 쉽게, 걸림돌 없이, 트위터 수준으로 쓰려면 필요한 건 앱일까, 내 습관일까? 일단 자료 링크를 쉽게 올리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제목은 나중에 데스크톱에서 붙이는 식으로. 

개비(改備)

블로그는 처음 만들 때가 제일 힘들어. 채워넣을 것이 없으면 더 힘들지. 내용이 없으면 뼈대도 잘 안 세워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