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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

아무리봐도 인정욕구 쩌는 인간이 아닌 척하면서 페이스북에 이 글 저 사진 열심히 올리는 거 보면.

여기에 산 책이라도 올려야지.  ‘서비스 디자인’도 올려야지. 올릴 거 많네. 세상도 좋아지고.  현장에서 모바일로 현장감 있게 블로깅 해보겠다고 회사 그만 둔 게 몇 년도였더라. 2G 시대였고, LG에서 그 카메라 잘 나오는 일제폰(지금도 거실 어디에선가 굴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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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게 긴 말을 늘어놓지만 사실도, 감정도, 아무것도 와닿지 않는 글을 쓰는 재주가 있는 사람들.

‘Practical Design Discovery’를 읽다가 discovery를 ‘발견’으로밖에는 번역할 수 없나하는 생각. 발견은 유사어조차 없네. 찾기, 찾음과는 또 다르니 말이다. 

워드프레스를 쉽게, 걸림돌 없이, 트위터 수준으로 쓰려면 필요한 건 앱일까, 내 습관일까? 일단 자료 링크를 쉽게 올리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제목은 나중에 데스크톱에서 붙이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