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카테고리의 글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3-26~2012-04-01)
- 지도가 필요해. http://t.co/l39cIoYW 위클리 탑 텐 리스트 제5회. #top10list ->
- 어후, 옛날 생각 나네. ♫ "Born Slippy Nuxx (Live)" by @underworldlive http://t.co/IErUcmgX ->
- 에버노트, 한글 맞춤법 검사도 됐었네. ->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3-19~2012-03-25)
- 이번주도 '날자!' http://t.co/jHEjEMuf 위클리 탑 텐 리스트 제4회. #top10list ->
- '세계 오케스트라 5' http://t.co/0XibEiR7 제2차 세계대전의 그늘이 짙구나. ->
- '죽고사는 일도 아닌데 걱정은 무슨' http://t.co/sraITnjm "그는 “죽는 순간에 상당수 사람들이 ‘이제 집에 가자’고 하는데,그 집이 어떤 집을 말하는지는 모르겠다”며 "그 순간 지극한 평화로움을 보인다”고 삶 너머의 축복을 전한다." ->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3-12~2012-03-18)
- 위클리 탑 텐 리스트 제3회 http://t.co/QizfBRLx #top10list ->
- "3·11 참상 겪은 일본인 '하루하루 의미 있게…'" http://t.co/iDIO3muC "뭔가 멋진 것을 사고 싶다는 욕망 자체가 사라져버린 느낌이라고 했다." ->
- 네이버가 해당 언론사들에 악성코드 방지를 위한 기술지원을 했다면 어땠을까? 기존 방식의 PR만으로는 이제 안 될 것 같은데, 자꾸 사실과 다르다고, 억울하다고만 한다. ->
- '공'이 사람들이 더 재밌게 상호작용하게 하는 매개라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서비스가 있고 예측가능한 축구공, 농구공 같은 서비스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서비스가 더 재밌을까? ->
- 청첩장이 봄을 몰고 온다. 다들 축하. ->
- John Coltrane and Johnny Hartman You Are Too Beautiful: http://t.co/1qAynH20 @youtube ->
2012-03-05 ~ 2012-03-11
- 잔인하고 노골적인 레토릭을 익히고 싶다. ->
- ♫ soundtracking "What Was It You Said About Luck" by James Blake http://t.co/KnfwAsSl ->
2012-03-03 ~ 2012-03-09
- “In March, Read the Books You’ve Always Meant to Read”: Gorgeous Vintage PSA Posters, 1939-1941 http://t.co/HnW3QUGg ->
- 위클리 탑 텐 리스트 제2회 http://t.co/nj13Qyjr #top10list ->
- "다행스럽게도 연곡분교에 2012년 신입생이 있다.
은희와 찬이. 선생님도 새롭게 오셨다.
일 학년 교실에서 조촐한 첫 만남 시간이 있었다." http://t.co/Fu8BsgPH -> - 아이들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받은 유인물은 모두 스캔해서 에버노트에 저장한 후에 아내와 공유. ->
- 사람들을 모아놓고 하는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설명회, 교육 등에서 시각적인 자료와 유머는 앞으로 필수적일 것 같다. ->
- 대학로 어느 공사장 벽에 붙은 그림. http://t.co/dFzJd2kO ->
- “내가 길가에 핀 한 송이 꽃처럼 별 볼일 없는 존재라고 알면 어디 가서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고 무슨 일을 해도 아무런 불편 없이 살 수 있다”. http://t.co/5n6p9Wz0 ->
- 어지러운 오전이로구나. ->
- 의지력이 많이 필요한 오늘이다. ->
- 다른 사람들 양치질하는 모습 보며 성장과정 상상하기. 밥 먹는 것처럼 오랫동안 해 온 것이기 때문에. ->
2012-02-25 ~ 2012-03-02
- '푸딩.투' 앱이 큰 성공을 거둔다면, 한국에서 여전히 쓸모 있는 전략이 증명될 것 같다. ->
- 딸의 동생과 딸 친구의 동생. 소외 당하고 있다. http://t.co/55svN3Ri ->
- 흔한 비누방울 잡기 놀이 http://t.co/LaQDDdTb ->
- 좋은 아빠 되기도 힘든데 좋은 친구아빠까지… ->
- 하! <전라도닷컴> 기자들은 하나같이 글 멋지게 쓰네. ->
- Top 10 List (1) http://t.co/WjYVj8rt #top10list ->
- Gotye,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feat. Kimbra) http://t.co/OLlGfWF0 @youtube ->
- 내일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첫째 아이에게 말했다. 너도 이제 공부하는 학생이니까 앞으로는 네가 잘못을 하면 알려는 주겠지만, 아빠가 혼내거나 야단치지 않겠다고.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말이었다. ->
- 교실 복도에서 나는 익숙한 냄새. ->
- 이현주 담임선생님. ->
- 학교 열심히 다니면 튼튼해지고 키도 크고 얼굴도 예뻐진다는 교장선생님 말씀. ->
- 선배님들의 화려한 입학 환영 공연. http://t.co/leZLa5ZS ->
2012-02-18 ~ 2012-02-24
- 아름답다. http://t.co/p9rg1GLy ->
- 앞으로 중요한 두 주. 검색 오픈베타서비스 오픈 그리고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 준비. ->
- 올해 집과 직장에서의 화두: 共. ->
- 대중들의 순진무구한 잔인함. 대중 앞에 나서는 이들이 갖는 공포의 근원. ->
- 예전에 가입했던 Spotify. 안 쓰다가 페이스북에서 하도 난리여서 다시 써봤는데, 많이 좋아졌다. 국내 음악 서비스들 보면 답답해진다. ->
- 예전 회사에 있을 때, 서비스의 인적 네트워크를 어떻게 정보 네트워크로 확장시키느냐가 어려운 과제였는데, 페이스북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빨리 영리하게 해냈다. ->
- 근데 내 트위터 프로필 이미지 오늘 왜 이래. ->
- 나이 먹고 달라진 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에서 우러나와 하는 것 말고도, 사람이기 때문에 해야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 ->
- 닭강정 파는 집에서도 큐알코드를. http://t.co/9CTryQTY ->
- 페이스북 '좋아요'의 중요한 기여 중 하나는, 이 표에서 'Listening' 쪽에 있는 사용자들을 'Participating' 쪽으로 끌어올린 것 아닐까. 쉽고 기분 좋은 기능이니까. http://t.co/skd2jw0j @pinterest ->
- 프로젝트 복잡도가 증가할 수록 효율적인 관리도구를 찾게 되는데, 평소에 쓰던 게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리고 옴니포커스로 함께 관리하기로 결정. 프로젝트 구성원을 컨텍스트로 지정해 놓으니까 편리하다. 가령, '회사 : 개발 : 홍길동' 이런식. ->
- 한 주 동안 내가 좋아한 것 10개 뽑기. 정신 놓고 살면 쉽지 않다. ->
- 책이 징검다리라면
헛딛으면 어디로 떨어질까 -> - 도어즈 들으니 신촌 우드스톡이 가고 싶어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