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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카테고리의 글

2009-06-20

hochan 씀

2009.6.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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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hochan 씀

2009.6.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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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 마크 론슨이 비비고, 다니엘 메리웨더가 부릅니다. '날 멈춰줘'. ♫ http://blip.fm/~8e0p7 #
  • "그들은 세상사를 주제로 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이제 저널리즘은 이 과정을 촉진하기만 하면 됩니다. 저널리즘은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생산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유일한 산업부문입니다." http://is.gd/14RfP #
  • "미국에서의 선례들을 들먹이지만, 월마트가 최대 기업인 미국과 달리 한국의 서비스업이란 구멍가게,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 아니면 주로 유부녀들을 채용하는 대형 마트 수준이지 않습니까?" http://is.gd/14XaO #
  • "록 페스티벌 가이드" http://zakka.egloos.com/4164438 #
  • 언제부터 나에게 가방은 소모품이 되었을까? 이놈의 가방 페티쉬. #
  • 소통하려면 무엇이든 만들어야 돼. #

hochan 씀

2009.6.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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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 "본격_개발자의_육아일기.jpg" http://is.gd/14312 아, 웃긴다. #
  • "'기본 감성+사회적 감성+이성적 지식'이 결합되어야 비로소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 http://is.gd/1440X #
  • 詩心을 다시 찾아야겠다. 대학 때 함께 시를 쓰던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기본 감성"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감성"을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 같다. 본인들이 그걸 명징하게 알고 있었는지는 차치하고 말이다. #
  • 다니엘 메리웨더의 첫 번째 정규 앨범 <Love & War>가 나왔다. 묘한 매력이 있는 음악을… ♫ http://blip.fm/~8dq6b #

hochan 씀

2009.6.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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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 집에 도착. 멍하다. #
  • 국경 밖에서 포털 뉴스를 보니 연예 뉴스는 정말 아무곳에도 쓸 데가 없더라. #
  • 잡것들 떴네. #

hochan 씀

2009.6.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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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hochan 씀

2009.6.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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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9

  • 공중부양 단계로 접어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네? #
  • "화려한 로레알의 추악한 진실" http://is.gd/TXWz #
  • 오늘 같은 날씨에 정연욱의 '사랑, 그 고통스런 말', 듣기 너무 좋다. #
  • 이런 음악 서비스도 있었네. http://listen.grooveshark.com/ #

hochan 씀

2009.6.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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