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카테고리의 글
2011-04-23 ~ 2011-04-29
- "마음이란 좁히면 바늘 꽂을 자리도 없고, 넓히면 우주가 들어가고도 남는다." http://hopeplanner.tistory.com/113 #
- 이번주는 클래식 음악 주간. #
- 무료 PDF 변환 프로그램 PrimoPDF, 많이 좋아졌네. http://www.primopdf.com #
- "청년실업은 文·史·哲 과잉공급 탓" http://goo.gl/QFRk7 아, 진심으로 웃긴다. #
- 창조적, 크리에이티브creative가 아니라 창조하다, 크리에이트create여야한다. 명사나 형용사는 설명하고 묘사할 뿐이다. 변화는 동사가 가져온다. http://goo.gl/1RsvG #2-55 -13: 동사로서의 '창조' #
2011-04-16 ~ 2011-04-22
- I'm at 산토리니 w/ 2 others [pic]: http://4sq.com/i75UJw #
- I'm at 일점오 닭갈비 (Chuncheon-si) [pic]: http://4sq.com/eI1CYw #
- 혼자 먹는 라면에서는 수입산 밀가루 냄새가 진하게 난다. #
- 아… RT @IssueTopics: 뽀통령님 영접 자세. http://twitpic.com/4mmed2 #
- 기업 자체가 쓰레기인데 트위터 같은 도구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일종의 화장 같은 거지. #
- "“인문학 연구는 대학의 틀 안에서 이뤄질 수밖에 없는 특성”이 있다" http://goo.gl/GZzAw 이건 뭔 개소리? #
- 조금 시야를 넓히고 관점을 바로 잡으면 이런 날카로운 시각도 가능하구나. http://goo.gl/wXO5O <비즈니스위크> 기사 원문 'This Tech Bubble Is Different' http://goo.gl/ny8I5 #
- IT 분야에서도 '목적론'이 난무한다. #
- 어제가 아내와 처음 만난 지 15년 되는 날이었구나. 호호호. #
2011-04-09 ~ 2011-04-15
- 노이즈가 트렌드가 되는 세상. #
- '저는 원고지가 아니라 메모장만 이용해서 책을 썼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
- 'ClipCube' http://clipcube.wikispaces.com/ 클립보드 히스토리 도구. #
- 이외수, 증권회사 광고도 하는구나. #
- 고전 공부와 불멸. #
- 불멸의 영혼 아니면 무엇을 믿을 것인가. 설사 그것이 없다해도 후회할 틈도 없지 않은가. #
- 책 껍데기가 책을 잡는 것을 방해하는 느낌이 너무 싫다. 다 벗겨버려. #
- 얼. '정훈이' 이번 편 좀 센걸. http://www.hani.co.kr/arti/cartoon/junghe/473006.html #
- (자연)과학이, 사람이 죽지 않고 계속 살아야만하는 이유를 제공할 수 있나? #
2011-04-02 ~ 2011-04-08
- 방사능 비라… '블레이드 러너'의 풍경이 떠오르는군. #
- 백만원 받고 트위터 팔로워 1만명 만들어 주는 업체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대체 몇 배수로 먼저 팔로잉을 해야 할까? 페이스북은 1천명에 백만원이라고 하던데. #
- 저상버스가 확실히 승차감은 안 좋아. #
- IT 쪽에서는 뭐만 하면 '혁명'이야… #
- 거리는 온통 검은 스타킹의 물결. #
- 관심이 필요한 것 같아 알티. RT @scshine: 어른들은 식물원 아이들은 동물원 죄수들은 갱생원 퇴사자는 퇴직원 대나무는 소쇄원 권보아는 넘버원 연인들은 수목원 와이프는 온리원 #
- 패러럴즈 지우고 버츄얼박스 깔았다. #
- 예쁘게 차려입고 새침 떨며 앉아있던 여학생이 버스 의자에서 무너져 내릴듯이 졸고 있다. #
- "public good over private benefit" RT @_fguy: 우리집 바로 앞 RT @mickeyk: 집근처에서 본 기둥들을 이용한 인상적인 Firefox 광고 http://t.co/suVvQUT #
- 목요일인데 버스에 사람이 없다. 다들 피난해 있나보다. #
- The Strokes, 'Games' http://youtu.be/Yu0bluEpy30 #
- 인터넷이 멀리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줬지만 가까이 있는 사람을 모른 척 할 수 있게도 해줬습니다. http://goo.gl/61cr2 #2-55 -12: 편지 #
- “한국인의 삶의 구조는 외환위기 이후 완전히 바뀌었다”. http://goo.gl/PwUqR 경향신문 '분노하는 대한민국' 기획기사, 일독할만하다. #
- '바벨의 도서관'이 번역되어 나오고 있었구나. #
2011-03-26 ~ 2011-04-01
-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음악을 들으며 자라야 이런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걸까? http://youtu.be/MVgEaDemxjc #
- 요즘 잡지에 자주 등장하는 가회동 북촌 일대 한옥들의 가격이 얼만지, 건축비가 얼만지들 알면 다들 깜짝 놀랄텐데. #
- 전통도 돈이 된다는 것을 안 것이지. #
- 내가 사는 집은 완전한 형태의 한옥도 아니고 아직 살아본 지 일년도 안 되었기 때문에 말을 아끼고 있지만, 그 돈을 내고 한옥을 사겠느냐고 물어보면 절대 안 산다. 사실 돈도 없고. ㅋㅋ #
- 버릴 책들을 추렸다. 꽤 많다. 어떻게 처리할지 몇 가지 방법들을 생각중이다. #
- '섬마을 소년 김귀현, 눈물의 대표팀 데뷔기' http://goo.gl/ovyYz 정말 드라마 같네. #
- '[도쿄리포트]日 ‘메이와쿠(迷惑) 기피’ 문화의 두 얼굴' http://goo.gl/grLbA #
- 꿈 속에서 먹은 오래된 젤리 때문에 배가 아프다. #
- 'Wallpaper Clocks' http://www.vladstudio.com/wallpaperclock/ #
- 모든 사람도 존중 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모든 서비스가 존중 받는담. #
- 요즘 유행하는 '딸바보'란 말, 역차별이 느껴진다. #
- 기사식당 주차요원들의 손짓은 불나방을 끌어들이는 한 줌 카바이드 불빛 같구나. 내 앞에서 흔들고 있으면 왠지 핸들을 꺾어야 할 것 같아. #
2011-03-19 ~ 2011-03-25
- 현재 내 타임라인에서 최고의 가수는 '얄개들'. #
- 마음에 안 드는 것이, 게임의 규칙이 바뀌었기 때문인지, 20년 된 가수도 잘려나가는, 두 주 동안 기다렸던 통쾌함을 못 느꼈기 때문인지. 같이 노래 부른 가수들이 잘 이해할 것 같다는 생각. #
- 게임 같은 것에서 밀려도 위기감을 느끼는 거야. 다들 눈을 시뻘겋게 뜨고 틈만 노리고 있으니. #
- 사회에서 규칙이 안 지켜지다 보니, 이런 곳에서도 '가진 자' 때문에 규칙이 바뀌는 것에 흥분하는 것 같긴 해. 그런데 좀 다르지 않나? #
- '아들, 계속 칼을 만들다 – 형제食刀 곽태섭, 곽상호 父子' http://goo.gl/8AheM '형제대장간' http://namwonkal.com.ne.kr #
- 가끔 뱃속을 비우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
- "개인적인 알림"이지만 개인적으로 참 속 시원한 글이다. http://goo.gl/yU6L9 #
- '한 잔 하러 가는 사람들' by @hof http://yfrog.com/gz736nuj 빛을 앞질러 가고 있군. #
- '얄개들', 몇 번을 들어봐도 내 취향은 아니네. #
- 와. 파이어폭스4 겁나 빠르다! #
- 독 머시기 정말 꼴통이구나. #
- 'Children and Social Media' http://www.nytimes.com/2011/03/23/opinion/lweb23facebook.html?_r=1&emc=tnt&tntemail1=y 중요하다는 점, 깊이 공감한다. #
- 전기 문명이 어떻게든 살아남는다는 전제에서, 이제 종이에 적는 것은 임시 저장, 캐쉬 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일단 수첩에 적고 그것을 온라인에 저장한다. 이 편이 마음이 놓이고 더 쓸모 있다. #
- 들을 음악들: Green Day – Awesome As F**k, James Blake – James Blake, R.E.M. – Collapse Into Now, The Strokes – Angles, #
- 검정치마 – 201(Special Edition), 미미시스터즈 – 미안하지만… 이건 전설이 될 거야, 박성연 – Jazz At The Janushe Janus, 야광토끼 – Seoulight #
- 이 중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은 James Blake. #
- 어… 어… '야광토끼' 왜 이렇게 좋아? 발랄한 80년대 가요풍 멜로디에 무심하고 자제하는 달콤한 목소리. 안 어울리는 것들을 잘 어울리게 만들었다. 70년대생 남자들도 충분히 좋아하겠네. #
2011-03-12 ~ 2011-03-18
- SBS, 드라마. http://plixi.com/p/83335449 #
- 응? http://flic.kr/p/9pE8wX #
- 컴퓨터의 가장 위대한 기능은 '카피 앤 페이스트'. 복제는 창조의 어머니. #
- Google Analytics에서 특정 페이지 내의 클릭 패턴 분석해주는 '인페이지 웹로그 분석'. 이런 걸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니, 아주 죽겠구만. #
- 그 시인은 자기가 글만 쓰면 다 시가 되는줄 아나보다. #
- 크롬으로 스위칭해서 한동안 쓰다가 역시 확장기능들이 불안해서 다시 파이어폭스로. 에버노트 클리핑 엉망인 게 제일 갑갑. #
- 안 쓰던 페르소나도 예쁜 것들 골라 추가하고. #
- 물 먹으러 갔다가 설거지하고 오지요. #
- 거장이 아닌,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던 아버지를 넘어서기도 쉽지 않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