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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카테고리의 글

카일리 자렛, <상호작용성은 악이다! 웹 2.0에 대한 비판적 조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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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에서 중심은, 생산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호작용적인 시스템들에 대한 요구이다. 결과적으로, 웹 2.0 현상을 비판적으로 탐구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권력에 대한 상호작용성의 관계를 탐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연구는 첫째로, 푸코에 의해 정의된 훈육적 기술들과 상호작용성을 구별짓는 배리(Barry, 2001)의 관점을 이용하여 이런 미디어들에서의 상호작용성의 특성을 기술한다. 배리의 모델과는 대조적임에도 불구하고, 이 분석은 신자유주의 정치경제학의 관점에서 어떻게 상호작용성이 실제로 훈육적 기술로서 기능할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Kylie Jarrett, Interactivity is Evil! A Critical investigation of Web 2.0, 2008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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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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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O,논문

안드레아스 위텔, <네트워크 사회성을 향하여>,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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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재 사회적인 것의 몇몇 변형들을 검토한다. 그리고 공동체에 기반을 둔 사회성 모델로부터 네트워크 사회성을 향한 변화를 주장한다. 이 변화는 특히 도시 공간들과 문화 산업들에서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정보 사회에서 보다 광범위하게 전형적인 것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이 글은 문화적 가설로 읽혀야 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네트워크 사회성의 발생을 기록한 몇몇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 사례들의 대부분은 2년간의, 런던 뉴미디어의 민속학적 연구로부터 나온 것이다. 두 번째 부분은 사회성의 현대적 변형들의 몇몇 이론적 설명들에 대한 비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 번째 부분은 네트워크 사회성 개념의 윤곽을 그려보려는 시도이다. 순식간이지만 강렬한 것이 사회성의 형식이다. 그것은 정보적이며 기술적이다. 그것은 일과 놀이를 결합한다. 그것은 이탈하며(disembedded) 일반적이다. 그리고 그것은 개인화의 맥락에서 드러난다.

핵심어: 후기 자본주의, 네트워킹, 뉴미디어, 관계들, 사회적 자본, 도시 공간들

(Andreas Wittel, Toward a Network Sociality, 2001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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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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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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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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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음악과 사랑과 김치전으로 이 축축하고 지루한 장마를 이겨내야만 한다.
Coldplay, MGMT, Sam Sparro, Colby O’Donis, 박준혁, Alanis Morissette, Tears For Fears, SCRIPT, Keyshia Cole, and Tina Turner.

우리는 장마를 이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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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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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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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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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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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의 노래를 듣다보면 머리가 띵해지며 아득해지는 소리들을 만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들로만 이루어진 앨범은 담백하다.
가사들을 자세히 들어보면 꽤 재밌다. 정신과 육체가 잘 어울려 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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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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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1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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