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ra's mission is to share and grow the world's knowledge."
Quora의 꿈은 거대하기도 하여라. ‘세계의 지식’을 공유하고 키운다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도 언급하고, 스케일이 다르네. 이게 이른바 국제감각인가.
"Quora's mission is to share and grow the world's knowledge."
Quora의 꿈은 거대하기도 하여라. ‘세계의 지식’을 공유하고 키운다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도 언급하고, 스케일이 다르네. 이게 이른바 국제감각인가.
2013 Digital Marketing Predictions
“전체 웹 트래픽의 10%가 모바일 디바이스에 발생하면 모바일 마케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미국의 10%와 한국의 10%는 다르니까.
한국에서 당장 모바일 마케팅을 하라고 하면 뭘 실행할 수 있을까? 카카오톡 외에는 효과가 기대되는 선택지가 별로 없다.
소셜 Q&A 서비스인 쿼라(Quora)에서 뽑은, 2012년에 주목할만한 질문이나 답변들인데, 참 다른 세상 얘기 같네.
이렇게 좋은 책이 한국에서는 왜 조금밖에 안 팔렸지? 볼만한 사람들은 영문판으로 이미 다 봐서? 에이 설마…
트위터가 짧은 글을 쓸 수 있어서 좋다기보단 제목을 붙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좋다. 그러나 그 대안으로 우리에겐 '무제'가 있지 않은가? 요즘은 무제의 글을 잘 보지 못한 것 같다. 역시 트위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