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카테고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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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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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의 이데올로그인 소설가 복거일 씨는 지난해 말 <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개인적 신의 때문에라도 삼성 비판을 못 한다. 삼성이 잘못했다는 걸 알면서도 비판을 못한다는 거 인정한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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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심이지? 여기 성지로 만들어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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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차원, 사물적 차원, 상징적 차원, 기능적 차원
상투어로서의 '인간'
어떤 사람들은 글 내용에 '인간을 위한…', '인간 냄새가 나는…', '인간이 중심에 있는…' 등의 표현을 즐겨쓴다.('인간'이 '사람'으로 바뀌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인간'은 무엇일까? 인간은 모두 같은가?
자신이 현 시점에서 생각하고 있는 '인간', '사람'에 대해 어디서든 어떻게든 설명하지 않은 채 그런 표현을 계속 쓰는 것은 글쓴이로서의 직무유기 아닐까?
뭔가 거대한 것을 얘기하고는 싶으나 그에 따르는 노고는 적당히 회피하고 싶은.
links for 20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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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의 아버지 황상기(54)씨는 “삼성에서 직원들이 찾아와 ‘당신 같은 개인이 삼성을 상대로 싸워 이길 수 있겠냐’고 압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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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는 하지 않았지만” 시세차익은 얻었고, “병역 특혜는 없었지만” 양해는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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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장관, 청와대 수석들에게 “내각도, 수석들도 정기적으로 6개월이든 1년이든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여러분들 이제 사생활이 별로 없을 것”이라고 했다. 비서관들에겐 “청와대 근무로 여러분의 고생길이 트였다”고 했다." 이 은근한 협박조, 어디서 많이 듣던 얘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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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는 스스로들 떨어뜨리고 계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