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5 – 2010-12-31
- 연인들. 잔다. http://twitpic.com/3kq63c #
- 뚜렷한 사계절, 싫다. #
- 해가 조금씩 길어진다. #
- 애증의 2010년. #
2010-12-26
- 에리카 바두, 'Window Seat' http://youtu.be/9hVp47f5YZg 감겨요. #
2010-12-25
- 나한테 사무실 공간 구성을 맡긴다면, 개인 공간은 딱 필요한만큼만(컴퓨터, 키보드, 마우스, 펼친 공책, 팔꿈치), 공유 공간(회의, 휴식, 이 둘의 중간)은 최대한 넓게 하고 싶다. #
- "못난 나무가 마을을 지킨다 – 권헌조 옹 가시는 길에" http://goo.gl/pi8AW #
2010-12-24
- 올해 크리스마스는 사랑과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
- 최근에 '텀블러'가 급성장한 이유는 풍부한 포르노그래피 때문인지도 모른다. #
- 할머니, 사회복지사 두 분 모두 훌륭하시구나. http://hani.co.kr/arti/society/women/455649.html #
- EBS 지식채널e "공짜밥"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68424. #
2010-12-23
- 올해 연말도 피치포크 탑 100 트랙들과 함께 보낸다. http://pitchfork.com/features/staff-lists/7895-the-top-100-tracks-of-2010/ 엘에게 감사. #
2010-12-22
- 이거해도 좌파 저거해도 좌파 좌파 좌파 좌파… 이제 사람들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 친근해 할 것 같아. 한나라당이 쌓은 업적이랄까. 좌파게티. #
2010-12-21
-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은, 이스라엘 가수 Noa의 'Uri". http://youtu.be/SPNP9RFATRY 아름답다. #
- Mitch Alfus, Leather King. A Selby Film http://youtu.be/I3j_jrAxRVQ?hd=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