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s for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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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높아져만가는 구글의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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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답에 해답이 있구만. 이건 인터뷰도 아니고 자폭도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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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아주 좋아요. Hird의 동생이라니. 'What You Want' 특히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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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키워드: 위키피디아, 선거, 교육 등. 정말 열심히들 한다. 존경한다.
음악
참 신기해. 좋은 음악을 들으면 주위사람들에게 막 알려주고 싶은거.
DJ에 대한 선망, 애인에게 내가 좋아하는 음악 녹음해주기 등이 '소셜 ~'의 동기, 작동하는 메커니즘 속에 녹아 있는거 아니겠어?
원래 음악은 혼자보다는 같이 듣는 경험이니까.
이런 것들을 잘 구현해 놓은, 맘에 쏙 드는 음악 서비스는 아직 없는 것 같애.
암튼 오늘의 앨범은 Cloud의 <Adventure>야.
links for 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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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최근에 IT 전문지에서 포털 광고는 거의 못본듯.
links for 200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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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주소: http://news.com.com/The+community+spirit+of+Yahoos+Fake/2008-1038_3-61698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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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미디어오늘>
미투데이(me2day) 초대합니다. [마감]
초대권 14장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내용을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용. (제 이메일 주소는 수수께끼.)
- 이름
- 별명
- 오픈아이디 (없으신 분들은 http://myid.net 에 가서 만드셔야 함)
- 이메일 주소
초대권이 동나면 이 글에서 알리겠습니다.
그럼.
초대권 동났습니다.
마감하겠습니다. ^_^
초대 요청 메일 보내신 분들은 모두 초대드렸으니, 혹시 초대메일이 안오신 분들은 스팸메일함 등을 확인해 보세요.
hochan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0일
- 미투데이를 훨씬 많이 쓰면서 북마킹할 때만 딜리셔스를 쓰기로 했다. 오후 3시 16분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0일 내용입니다.
links for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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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만들고 쓰니까 '진화'하는 거지 뭘 스스로 진화해. 이 업계, 진화라는 말 너무 좋아한다. 왜 쓰는 줄은 알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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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과는 또 다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