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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han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9일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9일 내용입니다.

hochan.net 04/08/2007

내 일

시다바리짓을 끝내려면 자기일을 벌여야 하는데 그것은 쉬우면서도 쉽지 않다. 먹고사는 일과 붙어있으니 말이다. <우아한 세계>의 송강호가 그 더러운 깡패짓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도 할 줄 아는 짓이, 잘 할 수 있는 짓이 그것 밖에 없으니까. 지금까지는 각오도, 실력도, 목적도 부족했다. 군더더기 없이 '하자'. 항상 남의 꿈만을 위해 일할 수는 없지 않은가. (주위 사람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회사를 당장 그만두겠다든가하는 얘기는 아니다.)

hochan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5일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5일 내용입니다.

가수 이승열

작년 이승열의 공연에서 새로운 경험을 했었다. '시간의 끝'을 부르는데 내가 없어지며 쭉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달까.

6월 2일에 다시 간다. 드라마 <케세라세라> 사운드트랙의 '우리는'이 2집에 실릴 곡 중의 하나라고 한다. 아마 5월쯤에는 2집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나를 빠돌이, 횽아부대라 놀려도 좋다. 나는 간다.

영화기자 이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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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문화 기자 이동진이 네이버 연예 '기자' 이동진이 되었다.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역효과 유발 (한겨레)

이 기사의 내용은 프레젠테이션을 해 본 사람이나 들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문제다. 그러나 계속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