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 2007년 4월 4일
- 으하하. Korn이 'Creep'을 불렀다. 좋고나쁨을 떠나 재밌다. 오전 11시 18분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4일 내용입니다.
me2day – 2007년 4월 3일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3일 내용입니다.
me2day – 2007년 4월 1일
- "네 포주를 절대 거스르지마." "라게르타는 내 포주가 아니야." "그래? 네게 뭘 할지 시켜? 네가 힘든 건 다 해? 네가 번 것 다 가져가?" "그래, 그러지." "확실히 포주 맞네. 네가 갖고 놀려고 들면 널 망쳐놓을거야." (<덱스터> 중에서) 오후 11시 4분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일 내용입니다.
me2day – 2007년 3월 31일
- 회의중에 말을 안하고 짖는 사람들이 종종 발견된다. 학계에 보고라도 해야 하는걸까. 오전 11시 57분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31일 내용입니다.
me2day – 2007년 3월 30일
- -.-의 .는 코일까 입일까. 오전 11시 28분
- 동네 시장길에 수족관과 회집이 마주 보고 있다. 그걸 볼 때마다 물고기 팔자도 가지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오후 1시 28분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30일 내용입니다.
me2day – 2007년 3월 29일
- 나보다 블로그 더 잘 쓰는 사람. 오전 11시 38분
- 아싸. 이승열님 6월에 공연한다. 당장 예매닷. 오후 9시 3분
- 어떤 유사 업종 기업의 구조조정 소식을 전해 들으며,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조직)에 의해 내 삶이 좌지우지된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좆같은 일이다. 오후 9시 34분
- 얘-_-는 코가 없고 얘-.-는 입이 없다. 나는 얘-_-가 더 좋다. 오후 10시 22분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9일 내용입니다.
me2day – 2007년 3월 22일
- 하청계약직 연구 노동 = "아카데믹 후리타(academic freeter)". 재밌네. 오전 11시 55분
- Slashdot FAQ를 읽다가 발견한 재미있는 항목. 솔직하다. 오후 4시 40분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2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