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 2007년 3월 21일
이 글은 hochan님의 미투데이 2007년 3월 21일 내용입니다.
me2day – 2007년 3월 20일
-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는 것이 마음의 병이 될 수도 있다는거. 오전 10시 23분
- 내 평생에 회사를 그만두는 것 이상의 용기가 필요한 일이 생길까? 오후 2시 45분
-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성취할 수 없는 가치를 무시하거나 저자거리에서 모욕함으로써 자기만족을 얻는다. 오후 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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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 2007년 3월 19일
- 친구 네트워크를 통해서 감정이 전염될 수 있을까? 1주일 내내 우울한 얘기만 써대면 친구 중 한 명이라도 우울해질까? 오전 10시 40분
- 이런 상황에서도 강렬하게 읽고 싶은 글이 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우연히 이 글에도 <Heroes>가 등장한다. 오전 11시 36분
- 비누방울이다. 오후 3시 43분
- 비누방울이다. 오후 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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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 2007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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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 2007년 3월 15일
- 평화로워 보이네. Emma Likes Water. 오전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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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 2007년 3월 14일
- First Monday (2007.3.5) 오후 2시 24분
- 우리회사 사장님과 친한 lusiper 가입 완료. 오후 2시 28분
- From Participatatory Culture to Participatory Democracy (Part One) 감동까지 있네. 오후 6시 5분
- 뉴욕물고기의 <Fish, Out From Water> 좋아좋아좋아. 오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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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 2007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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