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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緣

[서명덕의 IT리뷰]nhn과 '한시간컴'의 진실게임 (세계일보)

무슨 사연 있길래 이러시나요.

낙서 따위

술이나 먹을 것이지 이런 낙서(할 당시에는 '메모'로 생각)는 왜 했을까.

사랑해요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을.
웹 2.0
웹 3.0
한 31세기쯤에?
sex machine

이래서 신나게 취한 다음날엔 머리가 복잡하다.

필립 K. 딕

<스캐너 다클리>. 참 오랜만에 흥분되는 영화였다.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도 꽤나 특이한 존재다.
<비포 선라이즈>, <스쿨 오브 락>, <비포 선셋> 그리고 <스캐너 다클리>라니.
<웨이킹 라이프>를 보고나면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을까.

<랑페르>

씨네큐브에서 <랑페르> 보다. 차창 밖의 거리를 쳐다보니 인간의 욕망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 없었다. 좁은 땅에 올라간 3층 건물, 어울리지 않는 돌출형 창문, 타일벽에 낀 검은 먼지들 모두 욕망으로 단단히 뭉쳐져 있었다.

'게임 세상'이 맞겠죠.

게임회사들이 보면 아주 좋아하겠어요.

[창간 41주년] 이인화 교수의 디지털 세상 (중앙일보)

싸이보그

싸이보그라면 주말도 없이 매일 야근해도 끄떡없을까.

two-faced

그 회사 그만두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