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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사기

사기의 유형에는 철저한 사전 계획에 의한 것, 우발적인 것, 처음에는 스스로도 사실인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결국 자기가 사기친 것 등이 있을 것 같다.

모두 조심하자.

Collaborative Web Tagging Workshop

15회째라지만 처음 들어보는 것 같은 International World Wide Web Conference.

Collaborative Web Tagging Workshop은 '태그'에 관해서 논의하는 워크샵인 것 같다. (각 세션들의 자료를 이미 올려놨다는 것이 살짝 놀랍다. 사전준비가 철저한 컨퍼런스인가보다.) 태그 시스템의 효용성에 관해 심각하게 의심하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현재의 상태에서 개선된 무엇이 나오리라는 기대감 때문에 관심을 아주 놓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발표가 20분 정도인데 발표문만 읽고 마는 것인지, 그 시간 동안에 무슨 내용을 전달하는 걸까. 그래도 국내 컨퍼런스보다 얻는 것은 많을 것 같다는 막연한 추측.

편하다

블로그를 안쓰니까 편하다.
'편하다'는 느낌.
이게 독약이다, 스쳐도 죽는.

37signals의 Campfire

채팅 기능을 일종의 방명록처럼 쓸 수도 있겠구나.
이런 결과물은 단순히 반짝이는 아이디어만으로는 안될 것 같다.

hochan.NET 방명록

FTA 블로그를 찾습니다

요즘 가장 보고 싶은 블로그가 있다면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일관성 있는 정보를 주는 블로그이다. 하지만 아직 찾지 못했다. 미국과의 FTA가 체결된다면 이후 한국국민들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어렴풋이 짐작은 가는데, 그 중요성에 비해 FTA에 대한 일반 언론들의 기사는 '웹2.0' 기사보다 찾기가 힘들다. 포털 뉴스를 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더군다나 음모론과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명확한 사실보도는 더욱 중요하게 느껴진다.

하이퍼텍스트

클릭이라는 능동적 행동 속에 숨어 있는 수동성.
링크는 누가 연결시켜 놓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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