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s for 2008-07-01
마이클 A. 스테파논 외, <친구와 가족을 위해 쓰기: 블로그의 대인관계적 특징>, 2007

이 연구는 대인관계라는 목표를 위해서 개인 일기 스타일의 블로그를 쓰는 것과 관련된 가변적인 것들을 탐구한다. 무작위 표본 블로거들이, 외향성과 자기폭로의 결합이 강한 연결의 네트워크 규모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는 설문조사를 마쳤는데, 그것은 차례로 대안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의 블로그를 사용하는 동기 부여 역할을 한다. 외향성과 자기폭로 특성 모두를 나타내는 블로거들은 보다 큰 강한 연결의 소셜[사회적, 사교, 인맥]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관계들을 유지하기 위해 블로그를 전유하는 경향이 있다. 나이, 성별, 그리고 교육은 네트워크 크기, 블로그 콘텐트, 또는 블로그를 관계 유지 도구로 사용하는 것과 아무 관계가 없다. 이 결과들은 — 블로그가, 고립을 조장하기보다는 기존 관계들을 강화하는 기능을 흔히 하는 것과 같이, 컴퓨터-매개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것을 제시함으로써 인터넷과 그것의 도구들이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 영향력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에 기여한다.

(Michael A. Stefanone, Chyng-Yang Jang, Writing for Friends and Family: The Interpersonal Nature of Blogs, 2007의 요약을 번역했음.)

패트리샤 G. 랭, <공개적으로 사적이고 사적으로 공개적인: 유튜브에서의 소셜 네트워킹>, 2007

유튜브는, 가볍게 동영상을 보는 것부터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까지, 다양한 수준으로 동영상과 관여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이다. 1년 간의 민속학적 프로젝트에 기반하여, 이 글은 유튜브 참여자들이 그들의 동영상에 대한 물리적이고 해석적인 접근을 조종함으로써 어떻게 소셜[사회적, 사교] 네트워크를 발전시키고 유지했는지를 분석한다. 이 분석은 동영상을 유통하고 공유하는 것이 어떻게 젊은층 사이에서 색다른 사회적 관계를 반영하는지를 밝힌다. 그것은 또한 동영상 공유에서 다양한 수준의 “공개적임(publicness)”을 확인한다. 어떤 참여자들은 “공개적으로 사적인(publicly private)” 행동을 보였는데, 그 행동에서 동영상 제작자의 정체가 드러났지만, 그 콘텐트를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콘텐트는 상대적으로 사적이었다. 대조적으로, “사적으로 공개적인(privately public)” 행동은, 동영상 제작자의 정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제한한 반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콘텐트를 공유하는 것을 포함했다.

(Patricia G. Lange, Publicly Private and Privately Public: Social Networking on YouTube, 2007의 요약을 번역했음.)

links for 2008-06-30
[알림] RSS 피드 발행 방법 변경

RSS 리더의 특성상, 한 번 등록해 놓으면 잘 삭제하지 않고 그냥 쭉 갑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를 ‘실제로’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지금까지는 글 내용 전체를 내보냈었는데, 앞으로는 글 일부 요약만 내보냅니다.
글 제목을 클릭해서 브라우저 창을 띄워서 봐야 하는데, 부탁드립니다.

links for 2008-06-27
The Music의 “Strength In Numbers”

신나는 거에도 세련되게 신나는 거랑 싼티나게 신나는 게 있는데 얘네들은 아슬아슬하게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