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9
- 문사(文士), 논객(論客), 호사가(好事家). #
2009-09-08
- David Choi, 'Won't Even Start' http://bit.ly/spTHI #
2009-09-04
- http://bit.ly/17UbuT 머리결이 살아 있는 것 같다. 메두사의 머리카락은 아름다워서 위험한 것 아니었을까. #
- "어려워야 하죠. 쉽게 찍으면 안 돼요. 스스로 한계를 넘어서려고 괴롭히는 편입니다. 무슨 일이 쉬워진다면… 관둬야죠." – 배우 정진영 http://is.gd/2RlY2 #
- "지금 유럽의 소비자들은 삼성의 '무노조'를 제대로 모르고 있다. 실태를 아는 순간 NGO 또는 언론이 유럽의 소매상들에게 삼성 제품을 팔지 못하도록, 소비자에겐 사지 못하도록 압력을 가할 수 있다." http://is.gd/2Rmeu #
2009-09-03
2009-08-31
- '초식남' 대표쯤 되겠다. http://is.gd/2IuEN #
2009-08-30
- "GoodMorning: Visualizing Wake Up Tweets around the World" http://is.gd/2G6TA 이런 것이 바로 시각화. 참 다이나믹하군. #
- 팔로우를 끊었는데도 계속 글이 뜨고 있다. 웹, 어플에서 모두. #
2009-08-29
- "평론가는 영화에서 느낀 감정을 지적인 사고로 바꾸고, 영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밝혀냄으로써 관객의 한정된 시선을 넓힌다. 타인의 견해는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선거에 나설 사람도 아니지 않은가." http://is.gd/2FVYC #
신촌 블루스
이 분 덕에 옛날 노래들을 다시 듣게 된다.
‘신촌 블루스‘는 중고등학교 시절 들었던 음악 중 유재하, 레드 제플린과 함께 분명히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다.
그 중에서도 박인수가 부른 ‘봄비’는 당시 나의 좁은 음악 세계에는 충격적이었다. 이런 소리로도 노래를 부를 수 있구나하는. 그 때는 이정선의 목소리, 기타 소리가 이렇게 좋은 줄 미처 몰랐다.
며칠 전 또래의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 노래를 부르며, (대중)음악에 대한 감수성이 중고등학교 때 거진 다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하고 느꼈다.
2009-08-27
- "이상희 국방, MB에 '예산삭감' 항의서한" http://bit.ly/f8b2U
흥미진진하군. # - "과연 경차, 소형차가 중형차만큼 안전할까?" http://cartip.kr/2009/08/27/10835/ SUV가 더 안전하다는 것이 뜬금없는 소리가 아니었구만. #
- 이정선과 캘빈 해리스의 공통점이 있다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거. http://bit.ly/GwVLS #tossi #
2009-08-26
- 한 회사에 있던, 특정한 사람에 대한 극단적인 평가를 트위터에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잦다. 순간 감정이 뒤엉키며 욕을 하거나 언팔로우 한다. 가증스러운 인간(들)과 멍청한 인간(들). #
- 한비야, 월드비전 웬 소란인가 했더니. http://afterdan.kr/52 #
- The Plain 5-Day Planner http://bit.ly/29iUHB #
- 만년필로 로디아 노트에 쓰다가 몰스킨에 쓰니, 종이에 모래알이 박혀 있는 느낌이다. 몰스킨은 한국에서 과대평가 되어 있는 듯. 가격도 터무니 없다. #
- Craigslist, 여러모로 벤치마킹 대상이다. http://is.gd/2yJL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