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 트위터 (2012-03-19~2012-03-25)
- 이번주도 '날자!' http://t.co/jHEjEMuf 위클리 탑 텐 리스트 제4회. #top10list ->
- '세계 오케스트라 5' http://t.co/0XibEiR7 제2차 세계대전의 그늘이 짙구나. ->
- '죽고사는 일도 아닌데 걱정은 무슨' http://t.co/sraITnjm "그는 “죽는 순간에 상당수 사람들이 ‘이제 집에 가자’고 하는데,그 집이 어떤 집을 말하는지는 모르겠다”며 "그 순간 지극한 평화로움을 보인다”고 삶 너머의 축복을 전한다." ->
Top 10 List (4): 2012.3.12~3.18
- "잔인하고 노골적인 레토릭을 익히고 싶다"고하자 선생님께서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멜로스 회담'에서 아테나이 사절단이 하는 말을 읽으세요. ㅎㅎㅎ"라고 하셔서, 읽고 인상적인 부분들을 발췌 했다. 품위를 잃지 않는 외교적 언사와 잔인한 현실주의의 조화.
- <워킹데드>에서 계속 묻고 있는 것 = '살아남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잔인해 질 수 있어? 그래야 될 걸? 그런데 그러면서도 계속 너 자신일 수 있을까? 사람일 수 있을까?'
- Future Friendly.
- Pass-the-Baton. 스토리가 담겨 있는 중고상품 팔기라. 이런 서비스 괜찮다. 명분과 실리가 확실하게 들어맞는다.
- Sparrow for iPhone. 맥용은 쓰고 있었는데, 아이폰용은 차원이 다르군. 아름답기까지.
- 우디 앨런의 <미드나잇 인 파리>. 꼬띠아르가 아니었다면 이렇게까지 사랑스럽진 않았을 거야.
- 신기한 시스템의 회전초밥집.
- 출간을 기다리던 《Mobile Design Pattern Gallery》이 나왔는데,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각종 모바일 앱, 서비스의 스크린샷이 패턴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Designing Mobile Interfaces》는 역시 패턴별로 정리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많으므로 두 책을 상호보완해서 보면 되겠다.
- 위의 두 책 모두 오라일리에서 e북으로 샀는데,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아마존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쌀 뿐만 아니라 원하는 포맷으로 모두 다운받을 수 있으므로 킨들(mobi)에서도 볼 수 있고 PDF로도 볼 수 있다.
- 날자!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3-12~2012-03-18)
- 위클리 탑 텐 리스트 제3회 http://t.co/QizfBRLx #top10list ->
- "3·11 참상 겪은 일본인 '하루하루 의미 있게…'" http://t.co/iDIO3muC "뭔가 멋진 것을 사고 싶다는 욕망 자체가 사라져버린 느낌이라고 했다." ->
- 네이버가 해당 언론사들에 악성코드 방지를 위한 기술지원을 했다면 어땠을까? 기존 방식의 PR만으로는 이제 안 될 것 같은데, 자꾸 사실과 다르다고, 억울하다고만 한다. ->
- '공'이 사람들이 더 재밌게 상호작용하게 하는 매개라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서비스가 있고 예측가능한 축구공, 농구공 같은 서비스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서비스가 더 재밌을까? ->
- 청첩장이 봄을 몰고 온다. 다들 축하. ->
- John Coltrane and Johnny Hartman You Are Too Beautiful: http://t.co/1qAynH20 @youtube ->
Top 10 List (3): 2012.3.5~3.11
- <HR의 관점이 바뀌고 있다> 그리고 관련기사.
- 'Personal Micro-Culture'. 윌리엄 깁슨 옹의, 너만의 것을 만들라는 얘기 같기도 하고.
- 'Networked Knowledge and Combinatorial Creativity'. 자주 링크하게 되는 'Brain Pickings'는 글들을 큐레이션하고 편집하는 데 450시간/월 이상 들이고 있다한다. 작년에는 총 5천 시간 이상.
- 요즘 화제인 Lytro 카메라로 찍은 뉴 아이패드 사진들 그리고 관련기사.
- 영국드라마 <블랙 미러>. 인터넷과 미디어 때문에 만들어지는 디스토피아를 그렸다. 충격적인 것은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는 것.
- 연말정산, 토해내는 게 아니라 돌려받는 거였다. 원천징수영수증을 잘못 봤다. 히히.
- '피로사회'라는 개념. 긍정성으로 자기 착취하기. 그래, 피곤하니까 직장인이다.
- BuzzFeed의 테크 매거진인 'FWD' 글 중 맨 아래 평점 방식 유념해서 보기. 리액션과 좋아/싫어를 분리하고, 큐레이터들의 큐레이션을 거쳐 독자들의 소셜 큐레이션으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 “내가 길가에 핀 한 송이 꽃처럼 별 볼일 없는 존재라고 알면 어디 가서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고 무슨 일을 해도 아무런 불편 없이 살 수 있다”. 사회생활을 하며 자아확장 또는 자존감이 필요한 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
- "얘들아, 오늘도 수고했다. 이제 자자."
2012-03-05 ~ 2012-03-11
- 잔인하고 노골적인 레토릭을 익히고 싶다. ->
- ♫ soundtracking "What Was It You Said About Luck" by James Blake http://t.co/KnfwAsSl ->
2012-03-03 ~ 2012-03-09
- “In March, Read the Books You’ve Always Meant to Read”: Gorgeous Vintage PSA Posters, 1939-1941 http://t.co/HnW3QUGg ->
- 위클리 탑 텐 리스트 제2회 http://t.co/nj13Qyjr #top10list ->
- "다행스럽게도 연곡분교에 2012년 신입생이 있다.
은희와 찬이. 선생님도 새롭게 오셨다.
일 학년 교실에서 조촐한 첫 만남 시간이 있었다." http://t.co/Fu8BsgPH -> - 아이들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받은 유인물은 모두 스캔해서 에버노트에 저장한 후에 아내와 공유. ->
- 사람들을 모아놓고 하는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설명회, 교육 등에서 시각적인 자료와 유머는 앞으로 필수적일 것 같다. ->
- 대학로 어느 공사장 벽에 붙은 그림. http://t.co/dFzJd2kO ->
- “내가 길가에 핀 한 송이 꽃처럼 별 볼일 없는 존재라고 알면 어디 가서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고 무슨 일을 해도 아무런 불편 없이 살 수 있다”. http://t.co/5n6p9Wz0 ->
- 어지러운 오전이로구나. ->
- 의지력이 많이 필요한 오늘이다. ->
- 다른 사람들 양치질하는 모습 보며 성장과정 상상하기. 밥 먹는 것처럼 오랫동안 해 온 것이기 때문에. ->
Top 10 List (2): 2012.2.27~3.4
- 'The top 10 visual thinkers on Twitter'. 시각적 사고, 시각적 표현에 대한 전문가들 소개. 내 트위터에 'Visual Thinkers' 리스트로 정리.
- 'The Walking Dead Storysync'. 드라마를 보며 실시간으로 퀴즈, 설문 등 각종 컨텐츠를 함께 즐긴다. 경험을 연결하여 게임처럼 만들기. 몰입을 방해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드라마임은 분명.
- 'Henry Miller's 11 commandments of writing'. 글쓰기에 대한 헨리 밀러의 11계명.
- '책, 육아를 부탁해' “공부해” 버럭하면 뇌 학습능력 주눅'. 초등학교 6년 동안 공부가 재밌다는 것을 알기만 해도 대만족이다.
- Gotye,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feat. Kimbra)
헤어진 옛 애인과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투덜대는 노래. 영국에서 꽤 오랫동안 1위라고 한다. - 영화 '드라이브' 사운드트랙 중 'Nightcall'
이 음악이 아니었으면, 이 영화는 기억에도 안 남았을 것 같다. 향수를 자극하는 뿅뿅 사운드와 여성 보컬. 'A Real Hero'도 좋다. - 5월에 이사갈 집 전세계약 완료. 지금 집에서 멀지 않은 곳.
- 나흘의 연휴
- 선생님께서 첫째 아이에게 주신 초등학교 입학 축하 편지
- 첫째 아이 초등학교 입학

'아빠 왜 이러지'하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