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5 ~ 2012-03-02
- '푸딩.투' 앱이 큰 성공을 거둔다면, 한국에서 여전히 쓸모 있는 전략이 증명될 것 같다. ->
- 딸의 동생과 딸 친구의 동생. 소외 당하고 있다. http://t.co/55svN3Ri ->
- 흔한 비누방울 잡기 놀이 http://t.co/LaQDDdTb ->
- 좋은 아빠 되기도 힘든데 좋은 친구아빠까지… ->
- 하! <전라도닷컴> 기자들은 하나같이 글 멋지게 쓰네. ->
- Top 10 List (1) http://t.co/WjYVj8rt #top10list ->
- Gotye,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feat. Kimbra) http://t.co/OLlGfWF0 @youtube ->
- 내일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첫째 아이에게 말했다. 너도 이제 공부하는 학생이니까 앞으로는 네가 잘못을 하면 알려는 주겠지만, 아빠가 혼내거나 야단치지 않겠다고.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말이었다. ->
- 교실 복도에서 나는 익숙한 냄새. ->
- 이현주 담임선생님. ->
- 학교 열심히 다니면 튼튼해지고 키도 크고 얼굴도 예뻐진다는 교장선생님 말씀. ->
- 선배님들의 화려한 입학 환영 공연. http://t.co/leZLa5ZS ->
Top 10 List (1)
- Memolane의 memomail. 아이의 몇 년 전 사진을 이렇게 보내주니 참 좋네.
- Five Types of Social Media Influencers
- 흔한 비누방울 잡기 놀이

- 월간 <전라도닷컴> 2월호 기획특집 '아래'
- What I've Learned from @DKNY About PR and Life
- Introducing Generation C: Americans 18-34 Are the Most Connected
- 에버노트의 '노트 합치기(병합)' 기능
- High performance (social) business
- 옴니포커스의 컨텍스트 계층 기능 이용해서 프로젝트 관리하는 아이디어
- 이걸 시작하기로 한 것
2012-02-18 ~ 2012-02-24
- 아름답다. http://t.co/p9rg1GLy ->
- 앞으로 중요한 두 주. 검색 오픈베타서비스 오픈 그리고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 준비. ->
- 올해 집과 직장에서의 화두: 共. ->
- 대중들의 순진무구한 잔인함. 대중 앞에 나서는 이들이 갖는 공포의 근원. ->
- 예전에 가입했던 Spotify. 안 쓰다가 페이스북에서 하도 난리여서 다시 써봤는데, 많이 좋아졌다. 국내 음악 서비스들 보면 답답해진다. ->
- 예전 회사에 있을 때, 서비스의 인적 네트워크를 어떻게 정보 네트워크로 확장시키느냐가 어려운 과제였는데, 페이스북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빨리 영리하게 해냈다. ->
- 근데 내 트위터 프로필 이미지 오늘 왜 이래. ->
- 나이 먹고 달라진 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에서 우러나와 하는 것 말고도, 사람이기 때문에 해야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 ->
- 닭강정 파는 집에서도 큐알코드를. http://t.co/9CTryQTY ->
- 페이스북 '좋아요'의 중요한 기여 중 하나는, 이 표에서 'Listening' 쪽에 있는 사용자들을 'Participating' 쪽으로 끌어올린 것 아닐까. 쉽고 기분 좋은 기능이니까. http://t.co/skd2jw0j @pinterest ->
- 프로젝트 복잡도가 증가할 수록 효율적인 관리도구를 찾게 되는데, 평소에 쓰던 게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리고 옴니포커스로 함께 관리하기로 결정. 프로젝트 구성원을 컨텍스트로 지정해 놓으니까 편리하다. 가령, '회사 : 개발 : 홍길동' 이런식. ->
- 한 주 동안 내가 좋아한 것 10개 뽑기. 정신 놓고 살면 쉽지 않다. ->
- 책이 징검다리라면
헛딛으면 어디로 떨어질까 -> - 도어즈 들으니 신촌 우드스톡이 가고 싶어지는구나. ->
2012-02-11 ~ 2012-02-17
- http://t.co/BDjpGQ5y #Kindle ->
- 낮에 미루고 있던 '울지마 톤즈'를 봤다. 보고 나서 감동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우울감, 무력감이 느껴졌다. 왜일까? ->
- 아침빵에 마요네즈를 발라 먹었더니 배가 심하게 부르다. 조심해야겠다. ->
- 최근에 업무 관련해서 본 책 세 권 모두 《패턴 랭귀지》를 전범으로 삼고 있다. ->
- 오늘 아침은 초코렛과 브라우니 때문에 배가 부르구나. 꺼억. ->
- Lamy 만년필도 길들이니까 쓸만하네. 볼펜보다 좋다. ->
- 첫째 아이의 자화상. 정감 있다. https://t.co/pK4fc3Gi #fromEvernote ->
- 그냥 단순히 생각해보자. 핀터레스트(Pinterest)랑 '똑같은' 서비스가 한국에 있으면 비슷하게라도 성공할 수 있을까? ->
- 신개념 할일 관리 앱이라고해서 받은 'Clear'. 자기네 트위터 계정 팔로우 하니까 보너스 테마를 준다. 깨알 같은 gamification. http://t.co/4GBwlZhD ->
- Esko Kilpi @EskoKilpi 가 오늘 올린 트윗들은 생각할 점이 많다. 전혀 새로운 얘기는 아니지만 말이다.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myen ->
- Meg and me at space party http://t.co/UgCCMzax 여전히 잘들 사는듯. ->
- 아이폰 알람의 다시 알림처럼 끈질기게. ->
- "When there is interactive energy, the system is dynamic and capable of novelty and renewal." http://t.co/UGOKvzlb ->
- 커버리지, 나와바리. 통한다. 가령, '여긴 내 커버리지니까 꺼져.' ->
- 니스툴 설치 완료. http://t.co/l4VmiPyl ->
- 왜 이어폰 잭을 귀에 꼽고 있나. 그럼 노래가 나오나. ->
워드프레스 앱이 트위터 앱만큼 편하다고 글을 자주 올리는 건 아니겠지. 지금도 많이 편해.
2012-02-04 ~ 2012-02-10
- 2년 동안 쓰지 않고 처박아 두었던 PC를 첫째 아이 책상 위에 설치. 경고음이 연속적으로 울리며 부팅 안 됨. 이것저것 만지다가 램 슬롯에 WD-40 살포하고 다시 끼움. 부팅 잘 됨. 아무튼 PC는 번거로워. ->
- 이번 드롭박스의 카메라 업로드 기능 베타 테스트 기회를 이용하여 무료 공간 4.5GB 추가하여 총 7.5GB가 되었다. ->
- <<루이비통이 된 푸코>> http://t.co/SQS1YTCl ->
- 피터 게이, <<프로이트>> http://t.co/S7AF0aBG ->
- [그작가 그공간] 정혜윤의 라디오부스: http://t.co/LvYXmsuN @youtube ->
- “팔만대장경은 골동품일 뿐 그 속에 진리 없다” http://t.co/6TNtP4Z5 이런 것이 사자후로구나! ->
- <커넥티드 환경에서의 콘텐츠와 플랫폼>, KISDI http://t.co/TJi9XQcO ->
- <소셜TV의 등장과 해외 서비스 현황>, KISDI http://t.co/lo52Oqfx ->
- Offline + Always-on > Online ->
- 홀수 선호는 남성중심문화일까? ->
- I just bought: 'Designing with the Mind in Mind: Simple Guide to Understanding User Interface… via @amazonkindle http://t.co/9LIDzzvd ->
- 이 뽀모도로 앱 정말 잘 만들었다. http://t.co/4u6dwF5P ->
- “@teenypop4: 우하하- 오늘 타임라인 재밌다.세상에 이렇게 재밌는 경험을 하고사는 사람들이 많다니. "#팔로어들이못해봤을것같은경험" 으로 검색해보셈” ->
2012-01-28 ~ 2012-02-03
- 네이버가 올해 카페를 새롭게 '해석'한 서비스를 내놓는다고 하는데, 기대가 되는구만. 어떻게 '해석'했을지. ->
- 'Game Changer' http://t.co/Ez72IFOp 가 될 수 있는 방법은? ->
- 허접했던 'Path'가 어떻게 2.0을 내놓으며 각광받게 되었는지, 그 회사 내부의 과정이 자못 궁금하다. 처음에 허접하다고 낙인 찍히면 기사회생하기 힘들다는 것이 보통 생각인데 말이다. ->
- 현재 체감온도 영하 23도라… ->
- 트렐로(Trello), 이렇게 쓰니까 정말 좋아보인다. https://t.co/fflNz5CA ->
- http://t.co/54Yty6Bg 한국에서도 팝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