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1 ~ 2012-01-27
- "땅 위에 태어나면 모두가 형제이니, 어찌 반드시 혈육만을 사랑하리." ->
- 'Path'는 위치정보를 세 가지 크기의 지도에 표시하는구나. 좋다. http://t.co/d0dUc8lX ->
- 야광토끼-나와둘이: http://t.co/DYrzIJt3 @youtube 에서 ->
- At Home – Tord Gustavsen Trio: http://t.co/gM4JuLww @youtube ->
- 연휴가 조용히 끝날리 없지. 오랜만에 약한 걸로 응급 대처 훈련. ->
- 오늘부터 매일 재밌는 거 해야지. ->
- 몰랐던 서비스나 앱들이 많구나.
http://t.co/C9xAzVKE ->
2012-01-14 ~ 2012-01-20
- Listening to “Purple Rain” by Prince ♫ ->
- 온라인 선거운동 전면허용으로, 이제 그쪽으로 가는 분들 많겠구만. 아무튼 이번 선거는 정말 재밌겠다. 포털이나 각종 서비스들은 어떻게 움직이려나. ->
- 사실 요즘 '노페'보다 더 많이 보이는 것은 '뉴발'이다. http://t.co/qoHmxOuv ->
- 유튜브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을 너무 간과하고 있었다. 내 머리 속에 있는 유튜브보다 훨씬 더 대단하다. ->
- '‘#’ 부름에 사회성이 꿈틀… 행동주의 새 지평 열다' http://t.co/UvDwcH0F #가 행동의 기호라면, @는 소통의 기호쯤 되려나. ->
- 네 과보가 자식들에게 돌아갔구나. http://t.co/WiZyBayM ->
- “한국전력이 송전탑 공사를 시작한 논은 97세 노모를 모시는 고인의 3형제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유지해 온 곳” http://t.co/6saZM4R1 ->
- James Blake – A Case of You: http://t.co/ff79SF0e @youtube 에서 ->
- James Blake & Bon Iver – Fall Creek Boys Choir: http://t.co/Wkip0HU8 @youtube 에서 ->
- I support #wikipediablackout! Show your support here http://t.co/3IE0M2sx ->
- 만년필로 글씨를 쓰다보면, 글자를 자꾸 축소시키는 느낌이 들 때도 있고, 반대로 확장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전자는 글씨체를 의식하면서 쓸 때 그런데, 결국은 안 이쁜 글씨가 된다. 반대로 후자는 처음에는 글씨가 좀 이상한데 쓰다보면 예뻐진다. ->
- 지금 지하철은 검은 옷의 물결. http://t.co/oQglQESI ->
- '이준구 "재벌 딸들이 빵집, 커피숍이나 차리고"' http://t.co/Av1iQkDp ->
2012-01-07 ~ 2012-01-13
- 오늘 달이 환하다. 마당에 나가니 그림자가 짙다. ->
- 근데 누가 친구를 해줘야 글이 노출이 되지. 한나라당이 올린 글을 '좋아요'나 '공유'했다가는 그 사람도 친구 끊기기에 십상일텐데. http://t.co/It0QYe6w 그리고 '전문가들', 피아구분뿐 아니라 수준도 드러나고 있어. 재밌다. ->
- 'Clever road safety device' http://t.co/92VuKIC2 급정거 때문에 추돌사고 안 나려나. ->
- 트위터에 올렸던 글+링크가 리트위트되면서 총 185회의 클릭이 발생했는데, 플랫폼이 윈도우 다음으로 아이폰이네. 안드로이드는 아직 안 잡히나. http://t.co/oLBkNw0t ->
- 매일 쓰는 앱/프로그램에 '데이 원'(Day One) 추가. http://t.co/93H07IVO ->
- 왕족 동정 취재냐. http://t.co/thValyzW ->
2011-12-31 ~ 2012-01-06
- 종무식을 하며 한 팀장님이 올해 만나뵙게 되어 기뻤다고 하니까 기분이 좋았다("세 배 더" 표현하는 분이긴 하지만). 올해의 새로운 인연들, 서로 깨달음을 주는 관계, 네트가 되길. ->
- 2012년은 개인적, 조직적, 국가적으로 흥미진진한 한 해가 될 것 같다. ->
- 이야기를 채워넣어야 하는데. ->
-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패스(Path)의 공통점. ->
- 'Day One'을 맥과 아이폰에 설치해서 쓰기 시작함. ->
- http://t.co/N2SzCYBJ 와 http://t.co/flEwFqY6 ->
- "강유원 선생님의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 기술(technology)의 역사로 보는 세계" http://t.co/U7oF8rHo 교재라도 읽어봐야겠다. ->
- 아이패드 사설수리업체 좋은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아이패드 액정을 해먹었네요. ->
- 'The Fast Book Outliner' http://t.co/mF4GBp3w ->
- 아이폰 4(S) 디자인의 아름다움은 유리, 금속, 플라스틱 등 다른 소재들의 어울림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시중의 케이스들이 대부분 테두리의 금속을 모두 가려버리기 때문에, 케이스 장착 전과 후가 너무 다르다. 그래서 그냥 케이스 없이 쓰기로 했다. ->
-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것이 아닌가! 'TidyTilt for iPhone by Zahra Tashakorinia & Derek Tarnow' http://t.co/kj6GeQiO ->
- 한때 말이 많았던 네이버 블로그 '스크랩' 기능을 페이스북처럼 '공유' 기능으로 풀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 그런데 기자들은 왜 회사, 직급 상관 없이 자기보다 나이 많은 다른 기자들을 '선배'라고 부르게 된 걸까? 동업자 의식? ->
시나리오 플래닝
시나리오 플래닝을 다시 한 번 정리해야겠다. 잘 기억이 안 난다.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되짚어보고 예측하는 것이 필요하겠어. 개인적으로나 조직적으로나.
2011-12-24 ~ 2011-12-30
- '우리가 박물관이다 1305' http://t.co/qyc9RCyc ->
- Pinboard 쓰기 시작. http://t.co/s5QyCHf9 ->
- '네이버뮤직 [2011 결산] 모르고 넘어가면 억울할 앨범' http://t.co/6CQIHvHl 역시 제임스 블레이크는 들어가있구영. ->
- 둘째 조카가 나오고 있구나. ->
- 3.5kg 튼튼한 여조카. 이 녀석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랑 생일 선물이랑 통합해서 받겠구나. ㅋㅋ ->
- 1% 때문에 100%가 죽게 생겼으면 99%를 위해서 그 1%를 없애버리는 것이 당연하다. 맹장이 곪아서 사람이 죽게 생겼으면 살기 위해서 맹장을 잘라내는 것처럼 말이다. ->
- 아이폰 자동차 거치대는 역시 RAM이 좋은 것 같다. 부품별로 따로 팔기 때문에, 기존 3GS 거치대에 4S에 맞는 홀더만 따로 구입해서 교체하면 된다. ->
- "경기 의왕시 포일동 636번지 경기도 군포우체국 사서함 20호 서울구치소 수감번호 77번 정봉주" ->
- '울지마, 톤즈'를 언제볼까 고민중. 2012년은 가족들과 함께 펑펑 울면서 맞이해볼까. ->
- 트위터 광복절? ->
피치포크 2011 베스트
호호호 올해도 어김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