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chan.NET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2011-10-15 ~ 2011-10-21

  • 'Beirut'(베이루트)의 새 앨범 <The Rip Tide>를 듣고 있다. 여전한 것 같아. #

2011-10-08 ~ 2011-10-14

  • 슈스케3 앨범을 찾아 들어봤는데, 다 잘들 하지만 '울랄라 세션' 외에는 굳이 다시 들을 것 같지는 않다. #
  • 이번에도 자우림은 스킵. #
  • 협동과 '협업'의 차이는? #

근황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런 것 같지 않군요.
옛 어른들은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당장 세상을 구할 수도 없는 일이고.
한국에 홍길동 외에는 그럴듯한 슈퍼 히어로물이 없다는 것이 이상한 요즘입니다.

2011-10-01 ~ 2011-10-07

  • 푹 pooq http://t.co/GZzo4hKb 괜찮네. 다른 N스크린 서비스들에게 주도권을 뺏기지 않겠다는 거구만. 다시보기만 유료라는 것, MBC, SBS가 같이 했다는 것도 인상적. #
  • Just posted a photo http://t.co/Tm13LyzP #

2011-09-24 ~ 2011-09-30

  • 시를 쓰고, 정보를 시각화하며, 음악을 만들 줄 알아서 이 셋을 자유롭게 결합하여 구사하는 능력을 키우려면 젊어서부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 옛날 선비들이 했던 공부가 이런 건가? #
  • 만약에 네이버 검색이 사용자가 원하는 답변을 정말 빨리 잘 찾아준다면, 지식iN 서비스가 계속 잘 될 수 있을까? 상관 없을까? 궁금하다. #
  •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새 책이 번역되어 나왔다는 알림을 보고 신나서 가봤더니, 소설이 아니네? 채식주의라… #
  • 누구는 등록금 때문에 도로를 달리고, 누구는 운동화 때문에 도로를 달리고. #

2011-09-17 ~ 2011-09-23

  • 비가 요실금처럼 오네. #
  • 양 극단을 떠올리는 것은 쉬우나 창의성은 경계에서. 제3의 영역. #
  • 역시 이승열 음악은 몇 번 반복해 들어야 사골처럼 우러난 맛을 느낄 수 있어. #
  • '스마트'하지 못한 것들은 이제 발붙일 자리는커녕 빌붙을 틈도 없다. #
  • 요즘 애드블록이 왜 작동 안 하나 했더니 코르셋 필터 유지자가 사임했네. #
  • 천정배와 박원순 중 선택하라면 난 당연히 천정배. #
  • 이거 개인정보 보안의 날이라도 정해서 인터넷 서비스, 금융 서비스 비밀번호 싹 바꿔야 하겠다. 아, 근데 가입한 서비스가 너무 많아. #
  • 페이스북의 '받아보기'(subscribe) 기능이 소셜 미디어계의 '구글 리더'가 될 기세다. 일단 편해! RSS 리더가, 친구 관계 같은 거 필요 없이도 콘텐츠를 볼 수 있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걸 그대로 가지고 오네. #
  • 하품 하고 http://t.co/4NWgiV0Y #

2011-09-03 ~ 2011-09-09

  • 죽은 후에 모두 만날 수 있을까? 고 이소선 할머님이 죽었던 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꾸 슬프다. #
  • 오늘 구글 로고의 프레디 머큐리 오마쥬처럼, 한 예술가의 생애에 경의를 표하는 국내 서비스를 볼 날은 언제? 자궁적출이나 치루수술 같은 것 말고. #
  • Foster the People의 'Torches', 귀에 살살 꽂히는구나… http://t.co/TWpZKkn #
  • "오야지 가리(아저씨 사냥)". #
  • 기분을 한순간에… Girls Keep Secrets in the Strangest Ways by Ephemera, from #SoundHound http://t.co/yLkNAI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