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 트위터 (2012-05-07~2012-05-13)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4-30~2012-05-06)

  • "우리가 할 일은 함정에 빠졌다 지쳐 돌아온 친구들에게 따뜻한 코코아나 타 주는 거예요." http://t.co/QeNpK115 ->
  • 16th Annual Webby Awards Nominees & Winners http://t.co/E7S02ysw ->
  • 그냥 동남아로 출장왔다고 생각하면 되지 뭐. ->
  • '소셜미디어 타고 추억 속으로' http://t.co/ppVRdNBj 이 기사 보고 '정은임의 영화음악' 다운받아 듣고 있는데… 가슴이 아리구나. 94년이면 군대 시절이네. ->
  • ♫ soundtracking "Sixties Medley: That`s The Way Love Is / You (Live)" by Marvin Gaye http://t.co/jbUIesUb ->
  • 일은 '쳐내는 것'이 아니라 '쌓아나가는 것'이라고 생각. ->
  • ♫ soundtracking "My Favorite Things, Pt. 1" by John Coltrane http://t.co/lgedpopv ->
  • 이번 일을 봐도 그렇지만, 어떤 정치인의 몇몇 행동을 보고 감정적으로 지지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그런 이슈에 주로 모습을 보이는 정치인들도 조심해야 할 것 같고. ->
  • 김정호 – 이름모를소녀 http://t.co/TYev3J9e @youtube ->
  • 어제부터 계속 요절한 망자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네. ->
  • 소개 참 잘 썼네. http://t.co/P0QCM40D ->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4-23~2012-04-29)

  • 첫 번째 배당 배송중. http://t.co/JcD7mkvK ->
  • ♫ soundtracking "Ign" by Tord Gustavsen Trio http://t.co/Izfl2KpV ->
  • 네이버 다이어리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면 국내 최대 인터넷 서비스라는 위상과 안 어울린다. 반응이 없다. 블로그는 좀 낫나 싶어 가봐도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다. 벽 보고 얘기하는 느낌. ->
  • 당신이 정상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얼마 정도의 시간을 들이고 있는가? ->
  • 역시, 재즈. ->
  • 목청은 좋은데 감동은 없다. 오디션 프로그램. ->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4-09~2012-04-15)

지난주 내 트위터 (2012-04-02~2012-04-08)

  • '속이 풀린다'는 느낌의 실체를 규명할 필요가 있다. ->
  • 요즘 업무 문서 정리를 거의 다 마인드맵으로 하고 있다. 여러 면에서 이로운 점이 많다. ->
  • Michael Kiwanuka – Home Again: http://t.co/IGOQOJfR @youtube ->
  • 웃다가 오줌 지릴뻔. http://t.co/Tk8j8dt5 ->
  • 이해 안 가는 것 중 하나가 십년 넘게 같이 산 부부가 '성격차' 때문에 이혼한다고 하는 것. 성격도 모르고 결혼했나 싶고. 진짜 이유는 그게 아니겠지. ->
  • http://t.co/E8F2DUmJ #Kindle ->
  • 이사 맡길 업체 고르고 있는데 쉽지 않다. 저번에 이사할 때 하도 고생을 해서 더 신경 쓰인다. 업체도 많고, 업체도 속한 팀도 많고. ->
  • 아, 귀엽고 웃겨 죽겠다. http://t.co/R3HSfNfd ->
  • 이 독한 담쟁이도 이제야 새순이 나왔네. http://t.co/S6Z2UUJq ->

Top 10 List (5): 2012.3.19~3.25

  1. 《The Fairy Tales of the Brothers Grimm》책소개
  2. 《Moby-Dick in Pictures: One Drawing for Every Page》책소개
  3. 아마존 열대우림을 구글 스트리트뷰로 보기
  4. 지리산닷컴의 ‘연곡분교 3교시
  5. “고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되는 대로 몸을 맡기는 인터넷 서핑이 아니라, 내 배움의 지도 그리기, 즉 매핑이다!” http://goo.gl/1icKs
  6. “이항 대립적 사유방식은 문명인들에게는 메울 수 없는 간극으로서의 ‘분절’(articulation: 여기서는 언어학적으로 나누고 자른다는 의미) 개념으로 발전하여 폭압적 인식론이 되었다. 반면 야생인들 역시 이항 대립을 사유의 도구로 삼았지만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매개와 중재의 기호들을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현실에서의 해소할 수 없는 모순을 상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발전시킨 것이 바로 신화다.” http://goo.gl/sRS2H “매개와 중재의 기호들”이라.
  7. 매우 혐오하는 인간형 중의 하나: 조직 내에서 자신이 당연히 해야할 일을 특권화시키는, 즉 ‘해주는’ 것 같이 만드는 사람.
  8. 오랜만에 다시 본 <High Fidelity>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인, 잭 블랙의 ‘Let’s Get It On’ 열창 신.

    마빈 게이의 라이브도 감상.

  9. 첫째 아이의 독서교실 선생님이 보내준 메일 내용 중.

    ‘서진이는 누구와 살고 있나요?’라는 질문지를 붙여주었는데 가만히 저를 쳐다보던 서진이가 ‘서진이네 집에 자주 오는 사람은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지도 붙여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집에 자주 오는 연우 같은 친구를 적고 싶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었는데 그 질문에 ‘할머니’라고 적었어요. 그러니까 같이 살고 있는 사람에는 적을 수 없지만, 꼭 적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내가 아이의 생각을 다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은 금물. 관심과 대화와 관찰이 필요할 뿐.

  10. 두 달 남은 이사 짐을 줄이기 위해 책 스캔 작업 시작. 주말 동안 21권 스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