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10: 동네 커피

찻집에 다녀오라는, 아이의 유치원 숙제 때문에 일요일 저녁 8시쯤 느지막히 동네 커피집을 갔다. 애초에 '커피맛이 멜로'에 가려 했으나 일요일 저녁이라 일찍 문을 닫았더라. 그래 뭐 신혼부부시니까. 그래서 바로 옆에 있는 '동네커피'에 갔다. 슬리퍼 끌고 감지도 않은 머리로 찾은 내 생애 … Read more →

인사 12

[podcast]http://hochan.net/uploads/2009/03/hello20090310.mp3[/podcast] "전기통신법 위헌 신청 압력 느껴져 기각했다" First Monday Vol.14 No.3 (2009.3) Erving Goffman, <The Presentation of Self in Everyday Life> 기형도는 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