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킹 테크닉보다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가 더 중요한 거 아닐까?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사업 — 영리, 비영리 모두 포함하여 — 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계속 주목 받고 있다. 결국은 알리고 싶은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많이 잘 퍼질 수 있는 네트워크를 이용하자는 것이겠다. 한국에는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있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효과에 대해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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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9: 이것이 '소셜'이다.

차가운 겨울, 화요일 새벽 5시. 고요한 고속도로의 톨게이트 박스 안에서 그가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그리고 나는 통행 카드와 지폐를 건넨다. 그가 다시 반갑게 작별 인사를 하며 건넨 영수증을 손에 쥐고 나는 떠난다. 우리는 뭔가 주고받았으나 이 순간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 Read more →

2-55-4: 기업의 소셜 미디어 참여, 공공성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각종 소셜 미디어의 활용에 대해 교육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른바 '소셜 미디어 전도사'들이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자료들을 빌려다 할텐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서 자사 서비스를 홍보하고 간접적으로라도 매출로 연결시켜야 하는 상황에서 말이다. 무엇부터 … Read more →

주간 <리터러시> 2.1 발행

일종의 전단지이자 팸플릿이자 찌라시인, 주간 <리터러시> 2.1(실질적으로 1호)을 발행했습니다. 예전에 1.10까지 발행한 일간 <텍스톨지>와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2.1부터 시작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리터러시> 2.1 (PDF, 1쪽, 292KB)

인사 45: 글 4개 소개 (12:15)

안녕하세요, 호찬입니다. 최근에 읽은, 소셜 미디어, 리터러시, 뉴미디어 등에 관한 글 4개를 소개합니다. [podcast]http://hochan.net/uploads/2009/04/hello20090428.mp3[/podcast] Study: People manage their privacy on Facebook naturally 인사 44: 매개로서의 리터러시 (8:07) Living and Learning with Social Media Shine of MySpace May Fade a Bit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