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14: 숫자 붙이기, 개념화, 창의성

어떤 것에 숫자를 붙이면 사람들이 더 쉽게 알고 느낀다. 가령 '제주 올레 7코스', '서울 북촌 7경', 트위터의 팔로잉/팔로워 수가 표시되는 것,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에 사람들이 누른 횟수가 표시되는 것 등 말이다. 무질서, 인식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숫자로 규정/한정함으로써 그것은 '질서', '인식가능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