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G. 랭, <공개적으로 사적이고 사적으로 공개적인: 유튜브에서의 소셜 네트워킹>, 2007

유튜브는, 가볍게 동영상을 보는 것부터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까지, 다양한 수준으로 동영상과 관여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이다. 1년 간의 민속학적 프로젝트에 기반하여, 이 글은 유튜브 참여자들이 그들의 동영상에 대한 물리적이고 해석적인 접근을 조종함으로써 어떻게 소셜[사회적, 사교] 네트워크를 발전시키고 유지했는지를 분석한다. 이 분석은 동영상을 유통하고 공유하는 것이 어떻게 젊은층 사이에서 색다른 사회적 관계를 반영하는지를 밝힌다. 그것은 또한 동영상 공유에서 다양한 수준의 “공개적임(publicness)”을 확인한다. 어떤 참여자들은 “공개적으로 사적인(publicly private)” 행동을 보였는데, 그 행동에서 동영상 제작자의 정체가 드러났지만, 그 콘텐트를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콘텐트는 상대적으로 사적이었다. 대조적으로, “사적으로 공개적인(privately public)” 행동은, 동영상 제작자의 정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제한한 반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콘텐트를 공유하는 것을 포함했다.

(Patricia G. Lange, Publicly Private and Privately Public: Social Networking on YouTube, 2007의 요약을 번역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