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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B. 화이트 외, <가상적으로 그곳에 있음: 뉴미디어 가지고 여행하기>, 2005

이 논문은 여행자들에 의한 이동 전화, 일반 전화, 인터넷 기반 커뮤니케이션의 사용과 여행 경험을 위해 그것들을 사용하는 것이 함축하는 것들을 조사한다. 대부분의 답변자들에게, 그들의 기존 지인 네트워크와 계속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은 그들의 여행 경험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고, 계속되는 상징적 근접성(proximity) 또는 공통의 역사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있음(co-presence)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여행자들은 전화들, 문자(SMS) 보내기, 인터넷 기반 커뮤니케이션 사이의 용도, 이점, 결점들을 명확히 구별한다. 여행자들과 비여행자들 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의 지속은 '집에 있는' 사람들과 여행자들이 '가상적 여행'의 형태들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Peter B. White and Naomi Rosh White, Virtually there: Travelling with new media, 2005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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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2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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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O

존 어리, <이동성과 근접성>, 2002

이 논문에서는 단지 왜 여행이 발생하는지를 논의한다. 왜 여행은 특히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술들의 개발과 함께 발생하는가? 다양한 방식들 안의 육체적(corporeal) 근접성이 어떻게 여행을 필수적이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지를 설명한다. 대화하는 습관과 '만남'의 양상들이 어떻게 여행을 '물질적 가까움'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것으로 만드는지를 조사한다. 사회적 네트워크들에서 여행의 역할을, 사회적 자본에 대한 퍼트남의 최근 분석을 사용하여 고려한다. 그러한 사회적 자본의 분배를 위한, 서로 다른 종류의 여행들의 함축을 자세히 설명한다. 어떤 종류의 육체적 여행이 다양한 사회적 집단들에 걸쳐 풍부하고 빽빽하게 네트워킹된 사회적 삶을 위해 필요하고 적합한지를 조사한다. 그리고 이러한 근접성과 사회적 자본에 대한 분석의 입장에서 봤을 때, 가상적(virtual) 여행이 단순한 의미에서 육체적 여행을 대체하지는 않을 것인데, 간헐적인 함께-있음은 사회적 삶의 많은 형태들에 필수적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가상적 여행은 스크린 위에 낯설고 기묘한 삶을 만드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것은 가까우면서 멀고, 존재하면서 부재하고, 그리고 그것은 '함께-있음'으로 경험되는 것의 바로 그 본질을 변화시킬지도 모른다. 나는 육체화된(embodied) 사회적 삶의 양식화에 반드시 포함되어 있는 — 복잡하고, 겹쳐있고, 모순된 이동성들을 확인해야만, 사회적 포함과 배제의 논점들이 조사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결론을 짓는다.

(John Urry, Mobility and Proximity, 2002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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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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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자렛, <상호작용성은 악이다! 웹 2.0에 대한 비판적 조사>, 2008

웹 2.0에서 중심은, 생산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호작용적인 시스템들에 대한 요구이다. 결과적으로, 웹 2.0 현상을 비판적으로 탐구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권력에 대한 상호작용성의 관계를 탐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연구는 첫째로, 푸코에 의해 정의된 훈육적 기술들과 상호작용성을 구별짓는 배리(Barry, 2001)의 관점을 이용하여 이런 미디어들에서의 상호작용성의 특성을 기술한다. 배리의 모델과는 대조적임에도 불구하고, 이 분석은 신자유주의 정치경제학의 관점에서 어떻게 상호작용성이 실제로 훈육적 기술로서 기능할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Kylie Jarrett, Interactivity is Evil! A Critical investigation of Web 2.0, 2008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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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6.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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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O,논문

안드레아스 위텔, <네트워크 사회성을 향하여>, 2001

이 글은 현재 사회적인 것의 몇몇 변형들을 검토한다. 그리고 공동체에 기반을 둔 사회성 모델로부터 네트워크 사회성을 향한 변화를 주장한다. 이 변화는 특히 도시 공간들과 문화 산업들에서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정보 사회에서 보다 광범위하게 전형적인 것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이 글은 문화적 가설로 읽혀야 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네트워크 사회성의 발생을 기록한 몇몇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 사례들의 대부분은 2년간의, 런던 뉴미디어의 민속학적 연구로부터 나온 것이다. 두 번째 부분은 사회성의 현대적 변형들의 몇몇 이론적 설명들에 대한 비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 번째 부분은 네트워크 사회성 개념의 윤곽을 그려보려는 시도이다. 순식간이지만 강렬한 것이 사회성의 형식이다. 그것은 정보적이며 기술적이다. 그것은 일과 놀이를 결합한다. 그것은 이탈하며(disembedded) 일반적이다. 그리고 그것은 개인화의 맥락에서 드러난다.

핵심어: 후기 자본주의, 네트워킹, 뉴미디어, 관계들, 사회적 자본, 도시 공간들

(Andreas Wittel, Toward a Network Sociality, 2001의 요약을 번역했음.)

hochan 씀

2008.6.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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