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대인관계라는 목표를 위해서 개인 일기 스타일의 블로그를 쓰는 것과 관련된 가변적인 것들을 탐구한다. 무작위 표본 블로거들이, 외향성과 자기폭로의 결합이 강한 연결의 네트워크 규모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하는 설문조사를 마쳤는데, 그것은 차례로 대안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의 블로그를 사용하는 동기 부여 역할을 한다. 외향성과 자기폭로 특성 모두를 나타내는 블로거들은 보다 큰 강한 연결의 소셜[사회적, 사교, 인맥]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관계들을 유지하기 위해 블로그를 전유하는 경향이 있다. 나이, 성별, 그리고 교육은 네트워크 크기, 블로그 콘텐트, 또는 블로그를 관계 유지 도구로 사용하는 것과 아무 관계가 없다. 이 결과들은 — 블로그가, 고립을 조장하기보다는 기존 관계들을 강화하는 기능을 흔히 하는 것과 같이, 컴퓨터-매개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것을 제시함으로써 인터넷과 그것의 도구들이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 영향력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에 기여한다.
(Michael A. Stefanone, Chyng-Yang Jang, Writing for Friends and Family: The Interpersonal Nature of Blogs, 2007의 요약을 번역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