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8

다 읽었거나 몇 부분만 읽었거나 읽지 않은 책들 중에 계속 내 주의를 끄는 책들을, 내 눈과 손이 제일 잘 닿는 책꽂이 두 칸에 따로 정리해 두기로 했다. 그리고 그걸 계속 기록으로 남기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