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음악

DJ는 떠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곳에 모여 음악 이야기를 한다.
익숙한 벤치처럼 편히 찾을 수 있는 곳이었는데 많이 아쉽다.
게시판 글 중에 링크되어 있던 동영상이다.
1987년이면 내가 중학생이었고, ‘백두산’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었지. 잘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