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chan.NET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B: filtered’ 태그가 붙은 글

무권

무권(無倦). 선생님께서 지어주신 아호다. 게으르지 않다는 의미로 논어 자로편에 나오는 말이라고 하신다.

"子路問政 子曰先之勞之 請益 曰無倦."

선생님께서는 내가 게으르다는 것을 아신거다.

hochan 씀

2007.2.27 14:52

태그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

장발

머리를 길게 기를테다.

hochan 씀

2007.2.14 18:30

태그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

내게 필요한 공간

인터넷에 있었으면하고 꿈꾸는 공간은, 정제된 뉴스와 정보를 볼 수 있고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끼리 조용히 얘기하며 의견을 나누고 사는 얘기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기꺼이 같이 하고 싶은 그런 곳.

정보라고 생각하는 쓰레기들과 뒹굴며 매일을 시작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hochan 씀

2007.2.7 01:27

태그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

YouTube

youtube_technorati.png

youtube_googletrends.png

youtube_blogpulse.png

hochan 씀

2007.2.5 18:14

태그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불펌 블로그, 검색에서 제외하겠다" (세계일보)

네이버 블로그가 호환가능한 형태로 DB/이미지 백업 등의 데이터 내보내기(익스포팅) 기능을 지원하면 일류가 될 수도 있겠다.
기사 제목이 조금 이상한데, 네이버측에서는 '펌글'(스크랩한 글)을 제외하겠다는 것이지 '불펌글'(불법으로 퍼온 글)을 제외하겠다는 것이 아닌 것 같다. 검색엔진이 이게 펌글인지 불펌글인지 판단할 수 있을까. 그리고 스크랩 기능이 아닌 붙여넣기 기능으로 작성한 펌글도 판단할 수 없을테고. 아무튼 두고보면 알겠지.

hochan 씀

2007.2.4 19:54

태그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

US 인터넷 이용자의 28%가 태그를 활용

US 인터넷 이용자의 28%가 태그를 활용(아이뉴스24)하고 있다는 퓨 인터넷의 조사결과가 나왔는데 의외다. 퓨 인터넷에서 이런 조사를 했다는 것도 그렇고, 28%나 쓰고 있다는 것도 그렇고. 28%라면 RSS 사용자보다 많지 않을까?

이 조사보고서에서 인터뷰한 데이빗 웨인버거가 태그와 관련하여 전문가 대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이 사람이 2005년에 태그에 대해 쓴 글(Taxonomies to Tags – From Trees to Piles of Leaves, PDF, 203KB, 36쪽)이 있는데, 정보 분류의 역사는 잘 정리해 놓았으나 정작 태그에 관한 내용에서는 얻을 것이 없어서 짜증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hochan 씀

2007.2.2 11:17

태그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

"참 나쁜 대통령이었다."

hochan 씀

2007.1.29 10:52

태그

카테고리 분류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