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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C: not filtered’ 태그가 붙은 글

잘.한.다.

hochan 씀

2007.6.1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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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ie Beck의 Don't Be Afraid

마지막 컷이 인상적. 형편없을 때도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유튜브 플레이어가 언제 이렇게 좋아졌지.)

hochan 씀

2007.6.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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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me2day) 초대합니다. [마감]

초대권 14장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내용을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용. (제 이메일 주소는 수수께끼.)

- 이름
- 별명
- 오픈아이디 (없으신 분들은 http://myid.net 에 가서 만드셔야 함)
- 이메일 주소

초대권이 동나면 이 글에서 알리겠습니다.

그럼.

초대권 동났습니다.
마감하겠습니다. ^_^

초대 요청 메일 보내신 분들은 모두 초대드렸으니, 혹시 초대메일이 안오신 분들은 스팸메일함 등을 확인해 보세요.

hochan 씀

2007.4.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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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기자 이동진

뉴스홈 > 연예 > 이동진의 영화 풍경 (네이버)

조선일보 문화 기자 이동진이 네이버 연예 '기자' 이동진이 되었다.

hochan 씀

2007.4.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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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역효과 유발 (한겨레)

이 기사의 내용은 프레젠테이션을 해 본 사람이나 들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문제다. 그러나 계속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hochan 씀

2007.4.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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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시스템

딕Digg의 취약점들이 드러나면서 다시 슬래쉬닷Slashdot의 평판 시스템 "카르마Karma" 시스템이 다시 주목을 받는 것을 보니 재밌다. 하지만 슬래쉬닷은 IT 뉴스에 편중되어 있어서 여전히 대중에게는 영향력을 갖기 힘들다.

슬래시닷의 평가 시스템 (하이퍼텍스트)

hochan 씀

2007.3.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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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정신, 경험

인터넷 사용은 '손가락의 움직임'과 정신의 활동만으로 이루어진다. 지금까지의 어떤 미디어도 수용자의 지속적인 손가락 움직임이 필요한 적이 없었다.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겠지만, 인터넷이 수용자(사실 이 개념도 일방적인 수용만을 의미한다면 틀린 것이다. 사용자라는 개념도 완벽하지 못한 것 같다.)의 정신, 경험, 행동, 습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하다. 인터넷으로 인한 정신의 경험이 일상의 변화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그런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hochan 씀

2007.3.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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