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41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정상 음악 선곡만.

첫 번째 곡은 요즘 광고에 나오고 있는데 자꾸 귀에 걸려서요, ‘On the Radio’라는 곡. 두 번째 곡은 사람 목에서 이렇게 낮은 소리도 나올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해준 배리 화이트의 ‘유 아 더 퍼스, 더 라스트, 마이 에브리씽’인데 U.S. 영화에서 남자가 여자 유혹할 때 많이 나오더군요. 효과가 있나보죠?

그래도 오늘은 미네르바 무죄 선고 뉴스 때문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검찰에게는 양심의 자유가 허락 안되나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