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킹 테크닉보다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가 더 중요한 거 아닐까?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사업 — 영리, 비영리 모두 포함하여 — 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계속 주목 받고 있다. 결국은 알리고 싶은 메시지가 효과적으로 많이 잘 퍼질 수 있는 네트워크를 이용하자는 것이겠다. 한국에는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있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효과에 대해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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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오픈' 단상 ('KISDI'라고 쓰고 '키스디'라고 읽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보고서 몇 개를 내놓았는데, 눈길이 간 것은 <SNS에 나타난 취업희망자의 성향조사와 프라이버시 이슈>(유지연)와 <페이스북의 부상(浮上)과 시사점>(공영일)인데 그 중 두 번째 것을 읽었습니다. 모두 10페이지이고 내용은 현황, 성장요인, 향후 전망, 시사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황을 … Read more →

인사 44: 매개로서의 리터러시 (8:07)

안녕하세요, 호찬입니다. 어제 본 "연구: 사람들은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자연스럽게 관리한다(Study: People manage their privacy on Facebook naturally)"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podcast]http://hochan.net/uploads/2009/04/hello20090424.mp3[/podcast]

휴고 리우, <취향 퍼포먼스로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프로필>, 2007

이 연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관심 목록들 — 음악, 책, 영화, 텔레비전, 쇼 등 — 이 어떻게 취향 퍼포먼스를 위한 표현 무대로서 기능할 수 있는지를 조사한다. 한 주제를 둘러싼 관심의 증거들을 구성함으로써, 프로필 사용자들은 그들의 "취향 진술"을 세심하게 만든다. [이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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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도나스, <사회적 슈퍼넷에서의 신호들>, 2007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SNS)들은 자기중심적 소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그것들은 일시적 유행이고, 잠깐동안만 인기가 있고, 결국은 쓸모 없는 것일까? 또는 그것들은 광대한 네트워크 — 사회적 "슈퍼넷(supernet)" — 를 유지하는 능력이 인간 사회의 규모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새롭고 더욱 강력한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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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험프리스,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와 사회적 실행: 닷지볼 사례 연구>, 2007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MSNS)은 휴대폰을 이용해 친구 그룹에 접근할 수 있고 교류할 수 있게 해준다. 닷지볼(Dodgeball)은 공공 장소들에 있는 친구들 간의 사교적인 연결과 조정을 용이하게 하는 것을 추구하는 MSNS이다. 이 글은, 1년에 걸친 정성적 현장연구에 기반하여, 닷지볼 사용의 사회적이고 행동적인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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